KOONGCUT — 2026 AI 도시·지역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 주거개선형

층간소음에
이제 가격이 붙습니다

작년 한 해 층간소음 민원은 10만 건을 넘었습니다. 그동안 소음을 반복한 세대가 치른 비용은, 사실상 0원이었습니다.
쿵컷은 전 세대 센서망으로 소음을 증거로 만들고, 검증된 사건에만 책임부담금을 물려 70%를 피해 세대에게 돌려줍니다. 항의도, 보복도, 이사도 아닌 — 네 번째 선택지입니다.

104,512연간 층간소음 민원 (2024)
10강력범죄 증가 (5년)
3.7%민원 중 실제 측정
민원: 더스쿠프(2026.4, 관리주체 접수 포함) · 강력범죄: 경실련 형사판결문 분석(2023.12) · 측정률: 경향신문(2023.12.6)
쿵!
WHY

지금은 소음을 내도, 아무 비용이 없습니다

국민 79.6%가 공동주택에 삽니다. 그런데 층간소음 분쟁은 "증거 없음 → 책임 없음 → 반복"의 고리를 돌고 있습니다.

104,512건

연간 층간소음 민원 (2024)

관리주체 접수 포함, 5년 새 2.4배.
이웃사이센터 누적 상담 36만 건.

11 → 110건

층간소음 강력범죄, 5년 새 10배

살인·방화·폭력 등 형사판결 분석(경실련).
증거가 없으니 갈등은 사적 보복으로 흐릅니다.

3.7%

민원 100건 중 측정은 4건

71.7%는 전화상담으로 종료.
공적 분쟁조정은 10년간 연평균 2건.

출처: 통계청 2024 인구주택총조사 · 더스쿠프(2026.4) · 경실련 형사판결문 분석(2023.12) · 서울신문(2024.7) — 상세 출처는 제안서 참조
EVIDENCE

위험은 기사가 되어 있고,
해법의 재료도 이미 나와 있다

아래는 실제 보도 화면입니다. 위험이 얼마나 실재하는지, 시장의 시도가 어디서 멈췄는지 — 그리고 쿵컷 에이전트가 각 지점을 어떻게 끊는지 함께 보십시오.

위험 ① 폭력이 되는 갈등
경향신문 2023.12.6 — 실제 기사 캡처경실련: 층간소음 강력범죄 10배 기사
캡처: khan.co.kr/article/202312061030001 (2026.08 실캡처) · 경실련 형사판결문 분석 재인용
"최근 5년간 층간소음 강력범죄 10배 증가… 층간소음 민원 실제 조치는 100건 중 4건" — 2016년 11건이던 살인·방화 등 강력범죄가 2021년 110건. 민원의 71.7%는 전화상담으로 끝난다.
에이전트가 끊는 지점 — 폭력은 "누가 그랬는지 아무도 증명 못 하는" 상태에서 자랍니다. 쿵컷은 사건 발생 12초 안에 4개 세대 센서의 교차검증 기록을 만들어, 항의하러 올라갈 이유(대면 접촉) 자체를 없앱니다. 통지·보상·이의제기가 전부 비대면·익명이므로 보복의 표적이 생기지 않습니다.
위험 ② 살인까지 간 실제 사건
뉴시스 2025.3 — 실제 기사 캡처강서구 층간소음 살인 2심 기사
캡처: newsis.com/view/NISX20250321_0003108051 (2026.08 실캡처)
서울 강서구 빌라에서 층간소음 갈등 끝에 이웃을 살해한 50대가 2심에서 징역 30년 — 인천 흉기난동(2021), 사천 살인(2024), 관악 방화(2025)까지 같은 경로의 사건이 반복되고 있다.
에이전트가 끊는 지점 — 이 사건들의 공통 전 단계는 "수개월의 미해결 항의"입니다. 쿵컷은 첫 사건부터 책임금이 실제로 부과되고 피해자에게 보상이 도착하므로,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다"는 무력감의 축적 구간이 사라집니다. 반복 세대는 누진 부담(×3.0)과 저감매트 의무로 시스템이 먼저 압박합니다.
실패한 시도 — 증거 없는 벌금
뉴스핌 2026.2.4 — 실제 기사 캡처강남 층간소음 150만원 규약 기사
캡처: newspim.com/news/view/20260204000864 (2026.08 실캡처)
"150만 원 내세요" — 강남 한 단지가 관리규약으로 층간소음 벌금을 도입했지만, 법조계 평가는 "객관적 입증 자료 없이 일률 부과하면 법원에서 인정되지 않을 가능성". 제재 수요는 실재하는데 도구가 없다.
에이전트가 끊는 지점 — 이 규약에 없던 세 가지를 쿵컷이 채웁니다: 증거(E3 이상 교차검증만 부과) · 비례(K등급×가중치 산식, 상한 30만 원) · 절차(사전 공개 기준 + 72시간 이의제기 + 관리위 검토 게이트). 같은 욕구를, 법정에서 살아남는 구조로.
검증된 출발점 — 알림의 효과
뉴시스 2026.2.23 — 실제 기사 캡처LH 노이즈가드 실증 기사
캡처: newsis.com/view/NISX20260223_0003523165 (2026.08 실캡처) · LH 공공주택시설처 실증
LH가 공공주택에 설치한 '노이즈가드' — 센서가 감지해 월패드로 알리기만 했는데 기축 거주자 54.1%가 "스스로 생활습관을 고쳤다"고 답했다.
에이전트가 잇는 지점 — 비용 없는 알림으로 절반이 바뀌었다면, 검증된 경제적 신호는 나머지 절반을 바꿉니다. 쿵컷은 노이즈가드가 멈춘 "알림 이후"를 맡습니다 — 발생 세대 특정 → 책임 → 보상 → 누진 이력. 해외에서는 이미 소음 벌금 리스크가 Minut($9/월) 같은 센서 산업을 만들었습니다.
전체 출처 URL은 리서치 문서(research/01~06)와 제안서에 수록 · 기사 캡처는 2026.08 실제 접속 화면이며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음(보도 인용 목적) · 사후확인제 검사율 2%·미달 44%(경실련 2025.9 분석) 등 정책 공백 데이터는 제안서 본문 참조. 시연 콘솔·스토리의 수치는 시나리오 가정값.
HOW IT WORKS

쿵 소리 하나가 보상 입금까지 가는 길

아래 다이어그램은 자동으로 재생됩니다 — 1203호의 충격이 4단계를 거쳐 정산되는 과정입니다.

그린빌 101동 1302호 1303호 1202호 1203호 1102호 1103호 101동 에이전트 교차검증 · 유형 분류 발생 세대 추정 (시연값 93%) 판정: E3 · K3 (심야 반복) 100,000 × 2.0 × 1.5 = 300,000P 부과 ✓ 자동 정산 완료 (이의제기 72시간 종료 후) 피해 세대 보상 210,000P (1103호 176,400 · 1102호 33,600) · 단지 저감기금 90,000P · 운영사 0P ↓ 다음 반복 시 가중치 ×2.0 — 반복할수록 비싸집니다 소음을 멈추면 기존 책임은 유지되지만, 새 사건과 추가 부담은 멈춥니다
1 · 증거화 — 전 세대 센서가 함께 듣는다

충격이 발생하면 발생 세대뿐 아니라 위·아래·옆 세대 센서가 같은 파형을 다른 세기로 동시에 기록합니다. 원본 소리는 기기 안에서 폐기되고 특징값만 남습니다.

2 · 판정 — AI가 유형과 발생 세대를 검증한다

진폭비·도착 시간차·건물 전달지도를 대조해 발생 세대를 확률로 추정(93%)하고, 소음 유형을 분류합니다. 확신이 없으면 '불확실'로 빠지고 돈을 물리지 않습니다.

3 · 책임 — 규칙 엔진이 누진 책임금을 계산한다

기본금 × 시간대 × 30일 반복 가중치.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금액 — AI가 임의로 정하지 않습니다. 사건당 상한 30만 원, 72시간 이의제기 보장.

4 · 보상 — 피해 세대 통장으로, 자동으로

확정 책임금의 70%가 피해 세대에, 30%는 단지 저감기금에. 운영사는 0%를 가져가므로 과잉 판정 유인이 없습니다. 반복하면 다음 사건은 더 비쌉니다.

ONE NIGHT STORY

8월 23일, 그린빌 101동의 하룻밤

세 사람의 눈으로 본 쿵컷의 사용 흐름 — 아래 모든 화면과 금액은 뒤의 시연 콘솔에서 그대로 재현됩니다. 등장 수치(신뢰도 93%, 오탐 0.8% 등)는 시연 시나리오 가정값이며, 실제 값은 PoC 실측으로 검증합니다.

김하늘 · 1203호초등학생 아이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
오늘 밤, 책임 세대가 됩니다
정수민 · 1103호새벽 출근하는 간호사
8개월째 밤잠을 설쳤습니다
박은호 · 관리소장층간소음 민원에 지친 15년차
이제 중재 전화를 걸지 않습니다
00:17일요일 새벽
1203호 거실

쿵. 쿵. 쿵. — 잠 못 드는 아이가 뛰기 시작한다

김하늘 씨 부부는 안방에서 잠들어 있었습니다. 거실에서 아이가 소파에서 뛰어내리기를 반복합니다. 11분 42초 동안 28번의 충격. 예전 같으면 — 아랫집의 항의 쪽지, 인터폰, 언성, 그리고 서로의 확신 없는 부인이 이어졌을 밤입니다.

00:17:04+0.4초
⚙ 쿵컷 센서망 · 자동

네 집의 벽이 같은 충격을 다른 세기로 듣는다

1203호 벽면 센서가 74mg의 구조 진동을 감지한 순간, 아래층 1103호(49mg), 위층 1303호(22mg), 대각 아래 1102호(9mg) 센서가 0.6~1.3ms의 도착 시간차로 같은 파형을 수신합니다 (교정 임펄스 기반 클록 보정 — 실효 동기 오차 0.1ms급 목표, 시간차는 진폭비·전달지도와 병용). 한 집의 주장이 아니라 네 집의 물리량이 기록되고 있습니다. 대화 소리요? 원본 음성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고 즉시 폐기됩니다.

00:29소음 종료 직후
⚙ 101동 에이전트 · 자동

판정 완료 — 그리고 아주 조용한 알림 두 개

101동 에이전트가 교차검증을 마칩니다. 유형 반복 중량충격음(91%), 발생 세대 1203호(93%), 증거등급 E3, 책임등급 K3. 규칙 엔진이 계산합니다: 기본 100,000 × 심야 2.0 × 30일 두 번째 1.5 = 300,000P (상한 적용).

그리고 두 세대의 폰으로 무음 알림이 갑니다. 문을 두드리는 사람도, 인터폰 언쟁도 없습니다. 이웃은 서로가 누군지 모른 채, 시스템만 사실을 압니다.

00:29🔕 방해금지
쿵컷 · 지금
책임 예정 통지가 도착했습니다

00:17~00:28 반복 중량충격음 사건(E3)이 확인되었습니다. 앱에서 산정 근거와 이의제기 안내를 확인하세요.

쿵컷 · 지금 · 1103호 수신
피해가 자동 확인되었습니다

회원님 세대에서 야간 기준 초과 소음 피해가 측정되었습니다. 보상 절차가 시작됩니다.

두 세대가 받은 알림 (시연 화면)
07:30아침
김하늘 · 1203호

"어젯밤 그거… 우리 집이 맞네"

출근 준비 중 앱을 연 김하늘 씨. 화면에는 비난 대신 파형 그래프와 계산식이 있습니다. 발생 시각이 아이가 깨어 있던 시간과 정확히 일치하고, 네 집 센서의 교차검증 결과까지 첨부돼 있습니다.

억울하면 이의제기를 하라는데… 사유를 보니 우리 건 해당이 없네. 30만 포인트면 진짜 크다. 오늘 소음매트 주문하고, 아이랑 약속부터 해야겠다. 다음엔 2배라니까.

통지 하단의 문구가 행동을 바꿉니다 — "지금 멈추면 이 사건의 책임은 유지되지만, 새로운 사건과 추가 부담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07:30▮▮▮
쿵컷 · 책임 예정 통지
사건KC-101-1203-0017
분류반복 중량충격음 91%
발생세대 신뢰도93% (센서 4대)
등급E3 · K3
산식10만×2.0×1.5
예정 책임부담금300,000P
이의제기 기한8/26 00:17
이의제기 확인
김하늘 씨가 본 화면
07:32아침
정수민 · 1103호

"신고한 적도 없는데, 이미 확인이 끝나 있었다"

야간 근무를 마치고 온 정수민 씨. 예전엔 잠을 설치면 녹음 앱을 켜고, 시간을 메모하고, 관리소에 전화해 입증해야 했습니다. 그마저 "증거가 부족하다"는 답을 들었죠. 오늘은 다릅니다 — 앱에 이미 피해 확인과 보상 예정액이 떠 있습니다.

내가 예민한 게 아니었다는 걸 숫자가 말해주는 것만으로도 숨이 쉬어진다. 보상금보다 그게 더 크다. 그리고 윗집이랑 마주칠 일이 없다는 것도.

발생 세대의 호수·연락처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보복도, 어색한 엘리베이터도 시스템이 설계로 막습니다.

07:32▮▮▮
쿵컷 · 피해 확인
피해시간00:17~00:28
세대 측정49mg · 27회
기준 초과야간 기준 초과 확인
피해 영향도84%
예상 보상176,400P
지급확정 즉시 자동 입금
처리 현황 보기
정수민 씨가 본 화면
09:00월요일 출근
박은호 · 관리소장

"어젯밤 사건? 이미 끝나 있던데요"

예전의 박 소장은 이런 날 아침이면 양쪽 세대에 전화를 걸어 감정 싸움 한복판에 서야 했습니다. 오늘은 대시보드의 사건 하나 — 상태는 이미 '이의제기 대기'. 그가 할 일은 없습니다. 이의제기가 접수되면 그때 센서 로그와 예외 등록만 검토하면 됩니다. 대시보드 구석의 숫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달 E3 사건 18건, 전월 대비 −22%. 시스템이 도입된 뒤 심야 사건이 계속 줄고 있습니다.

8/26 00:1772시간 후
⚙ 자동 정산

이의제기 없음 — 예치금에서 조용히, 정확하게

이의제기 기간이 끝나자 에이전트가 자동으로 확정합니다. 1203호 책임예치금에서 300,000P 차감정수민 씨에게 176,400P, 1102호에 33,600P 입금, 단지 저감기금에 90,000P 적립. 모든 내역은 정산원장에 기록되고, 운영사 몫은 0P입니다.

+30일그 후
📊 행동의 변화

1203호의 심야 사건: 0건

소음매트가 깔렸고, 아이는 "밤 9시 이후엔 점프 금지" 약속을 지키는 중입니다. 반복하면 다음은 ×2.0이라는 사실을 김하늘 씨는 정확히 알고 있으니까요. LH 실증에서 알림만으로도 54.1%가 행동을 바꿨습니다 — 쿵컷은 알림에 비용을 더해 그 이상을 만듭니다.

"소음을 멈추면 이미 발생한 책임이 사라지는 게 아니라,
추가 책임만 멈춥니다."
— 이 한 문장이 행동을 바꾸는 경제적 설계입니다
300,000P1203호 책임부담금 (상한)
176,400P정수민 씨 자동 보상
0P운영사가 가져가는 몫
0건이후 30일 1203호 심야 사건
HARDWARE

무엇으로 측정하나 — 전량 시판 부품, 가격까지 실측

상상 속 센서가 아닙니다. 아래 부품은 2026년 8월 기준 실제 유통·재고를 확인한 것으로, 노드당 약 9만~12만 원에 오늘 조립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성부품 (PoC 채택)확인 가격선정 이유와 역할
진동 센서ST IIS3DWB 평가보드
STEVAL-MKI208V1K
$32.45
DigiKey 재고 78개 확인
진동 모니터링 전용 3축 MEMS 가속도계. 최대 6kHz 대역·26.7kHz 출력 데이터율 — 발걸음·낙하 같은 구조체 전달 충격의 저주파 성분을 잡는 핵심 센서
진동 비교군ADI ADXL355 평가보드
EVAL-ADXL355-PMDZ
$47.06 저잡음·장기 안정성 강점. 동시 실측으로 저주파 신호대잡음비를 비교해 양산 센서를 확정 (콘크리트 환경 실측이 최종 판단 기준)
음향 센서I2S MEMS 마이크
INMP441 모듈
약 5,000원
국내 4개 유통사
음향 파형·주파수 특징 추출용. I2S 디지털 출력으로 MCU 직결 — 원본 음성은 MCU 안에서 특징값으로 변환 후 폐기
연산·통신Espressif ESP32-S3
DevKitC-1-N8
30,800원
아이씨뱅큐 재고
듀얼코어 + AI 가속 명령셋. 엣지에서 필터링·FFT·특징 추출을 수행하고 Wi-Fi로 특징값만 전송
검증 장비IEC 61672-1 Class 2 소음계
testo 816-1 (대여 검토)
별도 32~130dB·31.5Hz~8kHz. PoC 센서의 소음도 추정치를 법정 기준(dB(A))과 교정·비교하는 기준기
노드 합계약 91,000~116,000원 전원·3D프린팅 케이스·브래킷 포함 · 5노드 실증 세트 60만 원 미만 · 양산 시 IC 직실장 PCB로 BOM 5만~10만 원 목표

📍어디에 어떻게 설치하나

  • 거실 내력벽 등 구조체와 강하게 결합된 벽면에 브래킷 고정 — 책상·가구 위 설치 금지 (전달 특성 왜곡)
  • 설치 시 등록: 동·호수 / 수직 라인 / 벽면 유형 / 설치 높이·방향 / 가속도계 축 / 교정 일자 / 펌웨어 버전
  • 설치 후 표준 충격 교정으로 그 건물만의 전달지도를 실측 — 슬래브 두께·구조 형식이 단지마다 다르기 때문
  • USB-C 상시 전원 · 세대당 기본 1노드 (실측 결과에 따라 안방 보조 노드 검토)
  • 노드 간 시간 동기화: 설치·교정 시 전용 교정 임펄스(표준 충격)를 기준으로 노드 간 클록 오프셋을 보정하고 주기적으로 재교정 — 상호상관 정렬 후 실효 동기 오차 0.1ms급 목표(측정 대상 시간차 0.6~1.3ms 대비 여유 마진). 시간차는 단독 증거가 아니라 진폭비·전달지도와 병용

🛡센서를 꺼버리면? — 조작 방지 설계

  • 전원·통신 두절, 센서 방향 급변, 케이스 개봉, 장시간 비정상 평탄 신호, 펌웨어 위변조를 상시 감시
  • 고의 차단·훼손은 일반 소음사건과 별도의 장비조작 사건으로 기록 — 반복 시 별도 책임금과 현장 점검비
  • 펌웨어 서명 + 장비별 개별 키 발급·폐기 — 위조 데이터 주입 차단
  • 책임을 피하는 가장 쉬운 길이 "조용히 사는 것"이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프라이버시·데이터 정책 — "음성 폐기"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 전송 특징의 사양을 고정: 1/3 옥타브 대역 에너지(시간해상도 100ms)와 진동 시계열만 서버 전송 — 음성 복원이 가능한 고해상 스펙트로그램은 기기 밖 반출 금지, 임베딩 추출은 온디바이스 경량 모델로 검토
  • 보존 기간 분리: 사건과 연계되지 않은 특징값은 72시간 후 자동 폐기 · 사건 데이터와 익명 통계는 별도 보존 주기
  • 열람 권한: 본인 세대 데이터만 열람 — 관리주체는 익명 통계, 운영사는 가명처리 운영정보만. 진동 시계열이 드러낼 수 있는 생활 패턴을 권한 설계로 차단
  • 제3자 제공: 영장 등 법적 절차 외 제공 불가 원칙 · 온디바이스 폐기 로직은 제3자 코드 감사·인증으로 검증 계획 (통신비밀보호법 검토 포함 법률 자문 항목에 명시)
가격 출처: DigiKey(STEVAL-MKI208V1K · EVAL-ADXL355-PMDZ) · 아이씨뱅큐(ESP32-S3) · 디바이스마트 외(INMP441) · testo 공식 — 2026.8 조회
TRAINING DATA

에이전트는 무엇으로 배우나

하나의 마법 같은 AI가 아니라, 공공데이터로 시작해 자체 실측으로 완성되는 4단 데이터 전략입니다. 발생 세대 추정용 데이터는 세상에 없으므로 — 그것이 쿵컷의 해자입니다.

STEP 1 · 공공데이터 AI허브 생활환경소음
38,658건

층간소음 포함 4개 분야 38종 소음의 음원+스펙트로그램. NIA 구축 한국 공공데이터 — 기본 분류기 학습의 출발점이자 "공공데이터 활용"이라는 공모 취지에 직접 부응.

aihub.or.kr · 승인 후 이용
STEP 2 · 학술 검증 SNU-B36-50 계열
유형+위치 라벨

서울대 건물 실측 층간소음 데이터. 충격구 낙하·망치질·의자 끌기 등에 발생 위치 라벨이 달려 있어, "유형+위치 분류"가 학술적으로 검증된 과제임을 입증 (MDPI 논문 기준선 존재).

GitHub·IEEE DataPort · 상용 전 저자 확인
STEP 3 · 사전학습 PANNs · YAMNet + FSD50K
51K+ 클립

AudioSet 사전학습 임베딩 위에 소형 분류기만 학습 — 대형 모델을 밑바닥부터 만들지 않아 비용·기간을 최소화. FSD50K는 클립별 CC 라이선스를 필터링해 사용.

MIT/Apache 계열 · CC-BY-NC 클립 제외
STEP 4 · 자체 실측 (해자) 쿵컷 PoC 데이터셋
750건+

소음 6종 × 발생 위치 3곳 × 50회 반복, Class 2 소음계 병행 교정, 정답 라벨 실험. 발생 세대 추정과 건물 전달지도용 데이터는 공개 데이터에 존재하지 않아 직접 만듭니다.

세션 단위 train/valid 분리로 누출 방지

A모델 A — 소음 유형 분류

  • 첫 버전 책임대상은 6종으로 좁게: 반복 보행 / 달리기·뛰기 / 반복 점프 / 반복 낙하 / 가구 끌기 / 망치질
  • 그 외 전부 '기타·불확실' → 자동 책임 대상에서 제외 (세탁기·반려동물·TV는 확장 범위)
  • 출력은 클래스별 확률 + 불확실성 — 신뢰도 80% 미만이면 K0 처리
  • 목표 성능(미검증 목표치): 매크로 F1 0.90 · 탐지 재현율 0.95 — SNU-B36-50 공개 기준선(VGG16 구현) 존재로 도달 가능성 뒷받침

B모델 B — 발생 세대 추정

  • 입력: 동기화된 다중 센서의 진폭비 · 도착 시간차 · 감쇠율 + 건물 전달지도 유사도
  • PoC 초기엔 결정적 점수 모델 → 자체 데이터 축적 후 지도학습으로 교체
  • 목표(미검증): 발생 구역·층 정확도 0.85 · 판정 지연 10초 이내 — 시연의 "93%"는 예시값
  • 신뢰도 캘리브레이션: 90% 임계값은 PoC 750건 통제 실험의 reliability curve로 보정 — 임계 미달은 전부 책임 제외
  • 자기강화 금지: AI가 스스로 예측한 사건은 통제 실험·관리주체 확인·이의제기 기각을 거친 것만 재학습에 편입
정확도보다 중요한 지표: E3 오탐률 1% 이하와 이의제기 인용률 — "억울한 부과"가 시스템 신뢰의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MEASUREMENT

언제, 무엇을, 어떤 기준으로 재나

피해 판단의 기본선은 법정 기준입니다. 쿵컷은 그 위에 시간대별 가중치와 다차원 특징 분석을 얹습니다.

§법정 기준 — 「공동주택 층간소음의 범위와 기준에 관한 규칙」

소음 구분평가 방식주간 06~22시야간 22~06시
직접충격 소음1분 등가소음도39 dB(A)34 dB(A)
직접충격 소음최고소음도57 dB(A)52 dB(A)
공기전달 소음5분 등가소음도45 dB(A)40 dB(A)
  • 최고소음도는 1시간에 3회 이상 초과 시 기준 초과로 판정 (규칙 그대로 구현)
  • 급수·배수 소음은 법정 제외 대상 — 쿵컷도 제외
  • 구축 공동주택 보정 규정 반영을 위해 건물 준공 정보를 함께 등록
  • dB(A) 정합성: MEMS 마이크의 소음도는 형식승인 측정기가 아닌 참고 추정치 — Class 2 소음계로 상시 교정하며, 법정 기준 초과의 공식 판정이 아니라 계약형 책임의 내부 기준으로 사용. 고액·반복 사건은 공인 측정으로 연결
  • 오판 방어 구조: 위치 추정 목표 0.85는 "부과 정확도"가 아님 — 세대 신뢰도 90% 미만은 전부 '불확실'로 빠져 금전 책임 자체가 성립하지 않으므로(E3 게이트), 부과된 사건의 오탐률을 1% 이하로 관리

단일 데시벨이 아닌 6개 특징군

  • 소음도: 1분 등가소음도·최고소음도 추정, 배경 대비 증가량
  • 주파수: 1/3 옥타브 대역, 저주파 에너지 비율 — 발걸음과 설비 소음 분리
  • 음향 표현: 로그 멜·MFCC·임베딩 — 온디바이스 산출 후 폐기, 서버 반출 없음
  • 시간 패턴: 지속시간·충격 횟수·간격 — 단발 실수와 반복 행동 구분
  • 진동: 축별 RMS·피크·감쇠율·도착시각 — 구조 전달 확인
  • 공간 상관: 인접 센서 동시성·진폭비·시간차 — 발생/피해 세대 추정

쿵컷 시간대 가중치 — 24시간이 같지 않다 (정책 가안 · 입주자대표회의 승인으로 확정)

×2.000~06시 · 심야 강화
×1.006~18시 · 일반 생활
×1.218~22시 · 저녁 민감
×1.522~24시 · 야간 보호

시간대 구분은 법정 주·야간 기준을 세분화한 것이며, 가중치 수치는 정책 가안으로 실증에서 주민 수용성 조사와 함께 검증·조정합니다. (시연 콘솔의 시간대 분포는 시나리오 가정값입니다)

PENALTY DESIGN

벌금이 아닌 계약형 책임부담금 — 전체 규칙 공개

국가 벌금·과태료가 아니라 관리규약·입주약정에 근거한 계약형 책임입니다. 모든 기준표는 도입 전에 주민에게 공개되고,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금액이 나옵니다.

E증거등급 — 얼마나 확실한가

등급조건처리
E0단일 센서 후보 · 신뢰도 부족버퍼 후 폐기
E1기준 초과 후보, 단일 센서기록 · 책임 없음
E2복수 센서 일치, 위치 신뢰도 80%↑후보 기록·감시
E3복수 센서 + 신뢰도 90%↑ + 교정 유효책임 판정 가능
E4E3 + 상습 반복 또는 현장 검증강화 책임

K책임등급 — 얼마나 심각한가

등급사건 성격기본금
K0단발 실수 · 불확실 · 경미0원
K1기준 초과, 지속·반복 낮음20,000원
K2일정 시간 반복, 영향 뚜렷50,000원
K3장시간·고강도·야간 반복100,000원
K4상습·센서 조작·조치 미이행200,000원+실비

최종 산식과 누진 구조

K등급 기본금 × 시간대 가중치(1.0~2.0) × 30일 반복 가중치(1.0~3.0)
= 책임부담금 (사건당 상한 300,000원)
최근 30일 확정 사건1번째2번째3번째4번째5번째+
반복 가중치×1.0×1.5×2.0×2.5×3.0
  • 소음을 멈추면 기존 책임은 유지, 새 사건과 추가 부담만 멈춤 — 멈출수록 유리
  • 30일 내 K2×3회 → 전문 진단비 / K3×4회 → 저감매트 의무 / 미이행 → K4
  • 법적 성격: 위약벌이 아닌 손해배상액의 예정(민법 §398)으로 설계 — 상한 30만 원·산식 사전 공개로 감액 리스크 선반영. 기금 30%도 공용부 피해·측정비용 등 공동 손해의 전보로 성격을 정리(법률 검토 항목)
  • 오판 확정 시: 전액 환급 + 지연 가산 보상, 운영사 배상책임보험 가입 — 오탐(목표 1% 이하)의 비용은 주민이 아니라 시스템이 진다

🏦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나

  • 책임예치금: 입주 시 세대당 30만 원, 관리비와 분리된 별도 계정(신탁·에스크로 검토). 정상 세대는 퇴거 시 전액 반환
  • 잔액 10만 원 미만 → 7일 내 재예치 약정 · 반복 K4 세대는 60만 원 상향 검토
  • 확정 책임금 배분: 피해 세대 70%(영향도 비례) · 단지 저감기금 30% · 운영사 0% — 과잉 판정 유인 차단
  • 기존 단지 경로: 예치금 소급이 어려우면 후불 청구 모드(확정 후 별도 자동이체 약정 — 관리비 병합 여부는 관리비 항목 법정주의 검토 대상) 또는 소액(5만~10만 원)부터 단계 상향 — 신규 입주분부터 예치금 기본
  • 저감기금 사용처: 소음매트·완충재 구입 보조 — 책임 세대도 신청 가능(육아 가정의 재발 방지를 처벌이 아닌 지원으로 연결)
  • 자동화 결정 안전장치: 개인정보보호법 §37-2(자동화된 결정 거부·설명요구권) 대응 — 확정 전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실질 검토 게이트(고액·반복·이의제기 사건은 위원 승인 필수)와 설명요구 절차 내장
  • 강남 150만 원 규약의 실패 요건(입증·비례·절차)을 전부 충족하는 구조 — 실증 단계는 가상 포인트로 검증 후 법률 검토와 병행
COMPETITIVE EDGE

기존 기술은 알림에서 멈춥니다 — 쿵컷은 정산까지 갑니다

센서 감지·알림을 신기술이라 주장하지 않습니다. 쿵컷의 독창성은 측정을 책임과 회복으로 연결하는 폐루프 구조입니다.

사례센서 감지세대 내 알림발생 세대 특정경제적 책임피해 보상반복 이력 관리
LH 노이즈가드 (공공 실증)
DL이앤씨 D-사일런스 (아크로 한남 등)
현대건설 H 사일런트 (저감 시공 중심)
스테이윗 (배려 소통 앱)
Minut · NoiseAware (해외 숙박용)
강남 A단지 150만원 규약증거 없음효력 논란
쿵컷전 세대 교차확률+전달지도누진·계약형70% 자동30일 누진

특허 지형 예비조사 완료 (중복 리스크 점검)

  • 활성 특허 KR101647704B1(한양대): 진동 최대 세대 매칭 — 쿵컷은 전달지도+확률모델+증거등급 결합 구조로 회피설계 검토 대상 명시
  • 소멸 특허 KR101561849B1: 상하층 교차비교 판정 — 자유실시 영역
  • "누진 책임부담금 + 자동 피해보상" 청구 특허는 미발견 — 침해 리스크 낮고 선출원 기회 (공개자료 기반 예비조사, 사업화 전 정식 FTO 예정)

🗺실증 로드맵 — 제도권 경로까지

  • 0~3개월: 5노드 PoC(부품비 60만 원 미만), 750건 라벨 실험, E3 오탐률 검증
  • 3~9개월: 실거주 라인 실증 — 가상 포인트로 전체 절차·행동 변화 측정
  • 9~24개월: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주거·시설, 최대 5억) 신청 · LH 실증단지 연계 · 관리규약 모델 조항 법률 검토
  • 정책 근거: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의무화(700세대↑) · AI 기본법 시행(2026.1)
ADOPTION

우리 단지에 들어오는 길 — 동의 없이는 한 발도 안 갑니다

"주민투표가 통과되겠나?"가 가장 어려운 질문이라는 걸 압니다. 그래서 쿵컷은 강제 설치 모델이 아니라, 동의가 구조적으로 쉬운 곳부터 들어가는 3경로 opt-in 모델입니다.

1신축 — 건설사 옵션 패키지 (B2B)

  • 스마트홈 선택사양으로 분양 계약과 함께 동의 확보 — DL이앤씨 D-사일런스가 검증한 진입 경로
  • 세대당 10만~20만 원(센서+설치+교정)을 건설사 옵션가로 흡수
  • 입주 시점부터 전 세대 센서망 완성 — 교차검증 성능 최적

2공공임대 — LH 실증 (1차 실증 타깃)

  • 임대차 계약 특약으로 동의가 구조적으로 확보되는 유일한 유형 — 콜드스타트 문제가 원천적으로 없음
  • LH 노이즈가드(알림 시스템) 고도화 흐름의 다음 단계로 제안 — 기존 공공 실증 자산과 접점
  • 실증 비용은 스마트도시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비(최대 5억)로

3기존 단지 — 라인 단위 opt-in

  • 민원 다발 단지의 희망 수직 라인부터 동의 세대만 설치 — 전 동 합의를 기다리지 않음
  • 설명회 → 관리규약 개정 의결(공동주택관리법 정족수) → 세대별 개별 약정 서명(이중 opt-in) → 시범 라인 → 확대
  • 임차인 세대는 임대차 특약으로 편입 (예치금 부담 주체는 계약으로 지정)

설치를 거부하면? — 미동의 세대 규칙

  • 미동의 세대에는 책임 부과 없음 — 그리고 보상 수급 자격도 없음. 조용히 사는 다수에게 가입이 이득이 되는 유인 설계
  • 교차검증 성립 조건 명문화: 사건 주변 최소 3개 노드 미확보 시 증거등급 상한 E1 = 금전 책임 자체가 성립 불가 — 부분 가입 단지에서 억울한 부과가 원천 차단됨
  • 가입률이 낮은 라인은 통계·알림 모드로만 동작하다가 임계 가입률 도달 시 책임 모드 전환

💼운영 재원 — 책임금 0%로도 지속되는 이유

  • 수익원: 세대당 월 이용료 2,000~5,000원(관리비 병합 고지, 책임금 계정과 완전 분리) + 설치·교정비(1회) + 신축 B2B 옵션 + 장비 유지관리
  • 개략 손익: 500세대 단지 기준 월 100만~250만 원 수입으로 클라우드·유지보수·CS 운영 — 상시 처리는 엣지+규칙 엔진이라 LLM 비용이 원가를 지배하지 않음
  • 설치비 보조 경로: 단지 저감기금 · 지자체 스마트주거 보조 · 규제샌드박스 실증비
  • 공공 확산: LH 시범사업 → 혁신제품 지정·조달 경로 검토
규제샌드박스 신청 시 특례 요청 조항: 관리규약에 따른 금전 정산의 전자적 집행 근거(공동주택관리법·전자금융 관련) — "무엇의 특례가 필요한지"를 특정해 신청합니다.
LIVE DEMO

위 이야기를 그대로 재현하는 시연 콘솔

아래는 실제 동작하는 프로토타입입니다. [시뮬레이션 시작]을 누르면 1203호 사건이 판정 파이프라인을 통과하고, 각 탭에서 세 사람이 본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ongcut.app / greenvil-101 / agent-console
그린빌아파트 101동 · 동 담당 에이전트 AGENT-APT-001-101
시연 모드 · 가상 센서 데이터 · 가상 포인트 정산

사건 감지 — 101동 03라인 수직 센서망

2026-08-23(일) 00:17:04 ~ 00:28:46 · 지속 11분 42초 · 세대별 센서 노드의 진동·음향 특징값만 서버로 전송 (원본 음성 미저장)
발생 추정 세대 교차검증 센서 막대 높이 = 충격 피크 가속도(mg) · 28회 반복 충격 패턴

판정 파이프라인

모든 금액은 LLM이 아닌 사전 승인된 규칙 엔진(정책 v0.1.0)이 결정적으로 계산합니다 — 같은 입력이면 항상 같은 결과.

101동 03라인 단면

세대마다 센서 노드 1대 · 동 단위 논리 에이전트가 통합 관리
1203호 발생 추정 93% 피해 영향 정상 감지

Noise Event (자동 생성)

분석 모델 → 규칙 엔진 → 에이전트 간 계약은 구조화된 JSON으로 고정
시뮬레이션을 시작하면 사건 레코드가 생성됩니다.

쿵컷 책임 예정 통지

사실과 계산 근거만 제공합니다 · NOTIFIED — 이의제기 대기
사건번호
KC-101-1203-20260823-0017
발생시간
2026-08-23(일) 00:17 ~ 00:28 (11분 42초)
분류
반복 중량충격음 (빠른 보행·반복 뛰기 추정) · 신뢰도 91%
충격 횟수
28회 (평균 간격 25.1초)
발생세대 추정
1203호 · 위치 신뢰도 93% (센서 4대 교차검증)
증거등급
E3 — 금전 책임 판정 가능
책임등급
K3 — 심야 장시간 반복
K3 기본 책임금100,000P
× 심야 강화시간 가중치 (00~06시)× 2.0
× 최근 30일 반복 가중치 (두 번째 사건)× 1.5
사건당 상한 적용≤ 300,000P
예정 책임부담금300,000P
책임예치금 잔액
300,000P (08-11 사건 차감 후 재예치 완료) → 확정 시 0P, 7일 내 재예치 필요
이의제기 기한
2026-08-26(수) 00:17 까지 (72시간)

알아두실 사항

소음을 지금 멈추셔도 이미 확정된 책임사건은 취소되지 않습니다. 다만 추가 측정 구간에서 소음이 멈추면 새로운 사건과 추가 부담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센서 1대의 단독 측정만으로는 금전 책임이 확정되지 않습니다. 이번 사건은 센서 4대의 시간·파형 일치와 건물 전달지도 대조를 거쳤습니다.
원본 대화 음성은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서버에는 음향 특징값과 진동 시계열만 기록됩니다.

이의제기 허용 사유

발생 세대 특정 오류 주장 (재검증 요청)원 파형 재분석 + Class 2 소음계 현장 재측정, 재검 중 차감 정지
센서 고장 또는 교정 만료장비 로그 자동 대조
해당 시간 세대 전원 부재 입증출입기록·영수증 등
사전 등록된 이사·공사예외 등록 대장 확인
공용설비·승강기·배관 진동설비 가동 로그 대조
화재·구조·응급의료 등 긴급상황증빙 첨부
이의제기 중에는 예치금 차감이 일시 정지됩니다. 주민 간 직접 대화는 요구되지 않습니다.

최근 30일 책임 이력

일자유형등급부담금
08-11반복 물건 낙하K124,000P
08-23반복 중량충격음K3300,000P (예정)
다음 사건부터 반복 가중치 ×2.0 적용 · 30일 내 K3 이상 4회 시 저감매트 조치 의무

피해 확인 및 보상 안내 — 1103호

별도 신고 없이 센서망이 자동으로 피해를 확인했습니다 · 책임 확정 대기
사건번호
KC-101-1203-20260823-0017
피해시간
2026-08-23(일) 00:17 ~ 00:28
세대 측정치
피크 진동 49mg · 27회 충격 감지 · 야간 기준 초과 확인
피해 영향도
84% (영향 세대 2곳 중 최대)
확정 절차
책임 세대 이의제기 기간(72시간) 종료 후 자동 지급
확정 책임부담금300,000P
피해 세대 보상 재원 (70%)210,000P
× 1103호 영향도 배분 (84%)× 0.84
예상 보상액176,400P
영향도 = 세대별 (기준 초과량 × 노출시간) 가중치를 정규화한 값 — 1303호는 상방 전달 감쇠로 기준 미초과라 보상 대상에서 제외. 잔여 보상 33,600P는 1102호(16%)에 지급, 30%(90,000P)는 단지 소음 저감기금으로 적립됩니다. 쿵컷 운영사는 책임금에서 수익을 취하지 않습니다.

보상 처리 현황

피해 자동 확인
08-23 00:29 · 센서 교차검증 완료
책임 예정 통지
08-23 00:29 · 발생 세대 통지 발송
이의제기 대기
08-26 00:17 마감 · 접수 없음
4
책임 확정 · 예치금 차감
이의 없을 시 자동 진행
5
보상 지급
확정 즉시 176,400P 자동 입금

내 세대 피해 이력 (최근 90일)

일자발생원유형보상액상태
08-23윗세대반복 중량충격음176,400P확정 대기
08-11윗세대반복 물건 낙하16,800P지급 완료
07-30대각 세대가구 끌기9,800P지급 완료
발생 세대의 호수·개인정보는 표시되지 않으며 직접 연락 기능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센서 가동률
99.3%
오늘 E3 이상 사건
1
이의제기 대기
0
정산 대기
1
반복 K3·K4 세대
1세대
센서 조작 의심
0

시간대별 E3 이상 사건 (최근 30일)

심야(00~06시) 집중 — 심야 가중치 ×2.0의 근거 구간

101동 월간 요약 (8월, 익명 통계)

시연 시나리오 가정값 — 실제 지표는 실증에서 산출
전체 이벤트 후보3,842건E0~E1 자동 기록
E3 이상 책임사건18건전월 대비 −22%
확정 책임부담금1,420,000P피해 지급 994,000P
소음 저감기금 적립426,000P30% 배분
이의제기 인용 / E3 오판 취소율2건 / 연 누계 0.8%핵심 안전지표 (가정값)

사건 처리 현황

사건번호발생유형증거책임부담금피해 지급기금상태
KC-101-1203-001708-23 00:17반복 중량충격음 E3K3 300,000P210,000P90,000P 이의제기 대기
KC-101-1203-001408-11 21:03반복 물건 낙하 E3K1 24,000P16,800P7,200P 정산 완료
KC-101-0902-001107-30 19:44가구 끌기 E3K1 24,000P16,800P7,200P 정산 완료
KC-101-1502-000907-22 14:10기타·불확실 E1K0 0P 기록만
E0~E2 사건은 자동 기록되어 관리사무소 업무를 발생시키지 않습니다. 표시 대상: E3·E4, 고액, 이의제기, 장비조작 의심, 반복 세대.